[논평] 최교진 장관 취임 1년, 기대는 컸지만 결과는 부족했다.
작성자 최고관리자

교사노동조합연맹은 2026년 9월 11일, "최교진 장관 취임 1년, 기대는 컸지만 결과는 부족했다"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습니다.

 

​우리 연맹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취임 1년을 맞이하여 지난 1년간의 교육 정책을 냉정하게 되돌아보고, 현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과에 대해 깊은 아쉬움과 함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.

 

​말뿐인 선언에 그친 교권 보호와 정치기본권 보장을 구체적인 법과 제도로 반드시 관철해 줄 것을 촉구하였으며, 지방교육재정 개악 시도 속에서 '교부금을 뺏긴 교육부 장관'으로 남지 말고 위기에 처한 교육재정을 책임 있게 지켜낼 것을 요청했습니다.

 

​우리 교사노동조합연맹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정책 결과로 현장에 응답할 때까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눈을 서슬 더 퍼렇게 뜨고 견제와 투쟁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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